2번째로 보는게 전혀 다른 캐스팅으로 보니 느낌이 다르네요. 다들 노래도 잘 하시고 재미있으면서 감동도 있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잘 봤어요
정말 황홀한 공연이었습니다.
배우 분들이 각자 매력이 엄청나네요.
스토리 전개가 자연스럽고, 넘버도 좋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관람했습니다.
고민하시는 분들은 적극 추천드립니다^^
막내 연수와지해의 조합을 느낀 공연
지해서영과 지우연수의 성량에 썸데이의 장점을 본 공연
좋은 공연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비가 오는 날에도 썸데이바에서 행복했습니다
여자 썸데이의 강점을 보여준 공연
실망과기대로 끝난 아쉬웠던 공연
젊은날의 내모습이 그립고. 지금의 우리아이들의 고민이 이해되고..자녀들과 함께 오시면 정말 좋을 뮤지컬..
감동이었습니다~
많은 생각에 가슴 뭉클해져서 여기저기서 훌쩍훌쩍 우는소리들이..
배우님들의 연기 정말 감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