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분들 너무 잘하세요
지인이랑 재방문 하려고요^^
내용이 알차고 많은 생각과 느낌을 주었답니다. 감사히 아주 재미있게 봤답니다. 나중에 아이들과 함께 보러와야겠어요.
초등학생 조카와 함께보았는데, 이만한 감동의 연극이 또있을까 싶었어요. 연기 너무 잘하세요!
너무 따뜻한 위로 잘 받았어요! 보면서 정말 즐거웠고 감동도 많이많이 느꼈어요!
최근에 정말 힘겹고 슬픈 일들이 많았는데 오늘을 견디고 내일을 반길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연극이었어요.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많이 본다고 가볍게 생각하고 봤는데..웃다가 울다가.. 팬이 되어 굿즈도 구매하고 왔어요ㅋㅋ
마농 여배우 존예이심 취향저격
아이들과 부모님들 사이에서 다큰어른 혼자 1시간 내내 울엇습니다,,
내용도 내용인데 배우님들 연기에 너무 몰입돼서 감정에서 빠져나오기 힘들었던,,,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이들에게도 충분히 감동적인 연극입니다!
+이준성 배우님 미모 열일,,, 머찌십니다
아이와 함께 공연 보면 좋아요
부모란 ...
하루하루 열씨미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너무 따스한 연극을 보았어요.
동기부여를 해주고 싶은 20대 딸과 남편과 함께 보게 되었는데.
제목이 맘에 들어 함께 보자해서 공연을 보러갔습니다..
주일 오전 시간이라 수가 작은 관객이었는데도
배우들이 열정을 다해 공연하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그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참 좋았어요.
요즘 나의 직업에 약간의 슬럼프가 있어서
연극 관람을 하고자 했던것도 있었는데.
참 열심히 하는 녹두군 연두양
프랑스에 다녀온 마농..
특히 카페 사장님 .
잘생기고 마음도 넉넉한 ...
그 마을에 꼭 필요한 카페 사장님 ...
요즘 시대에 참 찾기 어려운 ...
멋진 사장님..
김선영 작가님의 원작을 찾아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어린이들과 함께 온 부모들의 열정..
내 아이 키울때의 모습을 보는듯 하여.
한 편 울컥..
마농의 엄마에게 하는 연습대사에서는
혼자 훌쩍훌쩍 거리며 은밀하게 카타르시스 ....
정화를 하고 왔습니다.
이 연극 무대가.
이 젊은이들의 무대가 .아름답게 느껴졌어요.
작은 공간을 ..너무 넓게 잘 구성하셨고..
배우들의 대사가 또랑또랑 정확하게.
따스한 배려의 마음이 충분히 느껴지는..
이 세상의 한 줄기 따스한 빛..으로
은은한 작은 감동이..참 감사한 하루 였네요..
배우님들 화이팅 입니다...
작은 무대에 쏟은 열정이
후일 큰 거름이 될거예요.
나에게도 작아도 파워풀한 에너지 주셨네요.
행복한 5월 되세요...
아이와 오랜만에 대학로 나들이 좋았습니다.
연극은 늘 볼때마다 새롭고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