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함께 무난히 즐길 수 있는 연극
아이들이 특히 좋아했고~ 재미있었고 감동도 주었습니다 연극, 배우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모든 연령대가 관람할 수 있는 예쁜 연극.
초식동물 상의 호감형 배우분들 인상도 참 좋았고
나는 어떤 어른이 되어야 할지
어떻게 성장해야 할지 생각해 본 작품이었어요!
무대소품 하나하나 신경 많이 쓴게 보였고
배우들의 열연, 몰입도 모두 좋았습니다
내 안의 순수함을 잘 지켜내야겠어요.
아이들 웃음소리에 함께 마음 좋아지는 연극입니다
김선영 작가의 원작을 각색한 연극인데 4명의 배우가 아주 잘 표현했다. 소설에서는 너무 우울해서 답답했는데 밝고 긍정적인 부분이 아주 좋았다. 관객 참여하는 부분도 많고 호응을 이끌어내는 것도 좋았다. 내일이 기대되는 오늘을 살라는 희망적인 메시지가 꽉 마음에 와 닿았다.
중학생 딸과 같이 재밌게 봤어요~^^
아이들과 보기 좋은 연극입니다.
감사합니다
재밌게 봤어여
재밌었어요 누구랑 봐도 괜찮지만 아이랑 보는게 가장 나을거같은 느낌..!
재밌었어요. 초등학교 1학년 손녀와함께 봤는데 어린 우리 아이도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연령을 구분하지 않고 온 가족이 함께봐도 좋을듯해요
연극을 처음 접하는 울 아들과 함께한 작품.
배우들의 열연으로 눈물 콧물 배꼽 빠지게 울고 웃다가
나왔습니다. 가족단위 관객이 많아서 그런지, 눈높이에 맞춘 공연 연출 또한 좋았습니다.
좋은 시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