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재밌게 잘 봤습니다!
무대위에서 배우들의 유쾌함에 즐건시간뵈냈습니다
5월29 오전 9시 반, 예매 혼자 대학로에 갔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연극이 이렇게 이른 아침부터 시작하는 것도 신기했는데, 알고 보니 중학생 단체관람이 있는 날이었던 거예요!
저는 일반 관객으로 혼자 갔는데, 학생들 사이에 섞여서 보게 됐습니다 ㅋㅋ 그런데 오히려 그게 더 재밌었어요. 학생들도 너무 집중해서 보더라고요.
공연을 보면서 "죽음"과 "삶의 자세"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됐고, 중간중간 유머 요소도 많아서 전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이 연극이 찾아가는 학교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됐는데, 정말 의미 있는 시도라고 느꼈어요. 교육적이면서도 재밌는 연극이 학교 현장까지 찾아간다니, 연극의 새로운 가능성을 본 것 같아서 인상 깊었습니다.
온 가족, 그리고 학생들에게도 강력 추천하는 공연입니다! ⭐⭐⭐⭐⭐
비지정석 할인처라 평일공연은 여기가 젤낫고 주말은 지정예매처추천함 여러번관극한 사람 공유
연극입문하기좋음 추천
진짜 신박함
공연장도 좋았다
혼자가서 쫄았는데 센스있게 앞자리 주셔서 잘어울러져 봤네용ㅋㅋ 너무 재밌어요 계속 웃음지으며 보게 되는 연극입니다 노래도 넘 잘하시고 중간에 눈물도 보이시고 역시 연기자구나 싶었습니다 넘넘 좋은공연이었어요!!
관객과 함께하는 유쾌하고 즐겁고
감동있는 연극 너무 좋았습니다
재 관람 하러 올게요♡♡♡
너무 재미있었고 즐거웠습니다 나중에 가족과도 또 보러 오고 싶네요 ^^
한정된 공간을 최대한 활용해서 연출한 부분이 인상깊었습니다. 특히 자살 상품을 요청하는 여주인공과 자살 상품 회사 대표인 남주인공간에 주고 받는 개그 요소와 더불어 관객을 십분 활용하여 재미를 자아내는 구성 덕분에 많이 웃었습니다. 자살 상품을 다루면서 마지막엔 살려달라는 역설을 다루었다는데 다소 급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