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깊게 잘 관람하고 왔습니다!
아쉽기는했지만.나름 좋았어요. 좀더 있었으면은 좋겠어요
기대를 하나도 안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너무 이쁘게 잘 꾸며져 있어서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슬리퍼 신고 바닥에 모래랑 자갈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고 사진 찍기 너무 괜찮은 곳이였습니다
주말에 갔는데…… 사람이 꽤 있어서 줄 서서 기다렸습니다. 에어컨이 시언찮아 실내에 있는데도 더워 줄 기다리는 사람들이 연신 부채질을 했어요. 기다려서 들어갔는데… 처음 드는 생각은 “예쁘다“ 지만 한 10초 후 ”그래서 무엇을 표현하고자 했는가“ 그러곤 끝날 때쯤은 ”이게 다야…?“ 였어요. 주말에 오기엔 돈이 굉장히 아까워요. 주말응 거의 성인 2인에 5만원에 가까운데 날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스타용 사진 찍어 올리기엔 좋습니다.
내부가 정말 예쁘고 제가 갈땐 사람도 없어서 좋았어요ㅎㅎ근데 테마가 많지는 않아서 2만원이 좀 비싼감은 있어용..ㅎㅎ 그래도 사진찍기엔 정말 예쁘고 좋았습니다~
혼자가서 봤는데두 너무 잘보고 왔어요. 요즘 이런 전시관람에 푹 빠져 있는지라ㅎㅎ 향수도 좋아하는데 각각 과하지 않은 다른향과 테마, 음악까지 힐링되었던거 같아요. 혼자가서 더 다른세상에 푹 빠져있다 온듯한 느낌이었어요
전시 자체는 좋았으나 협소한 공간에 조명을 이용한 아트 미디어여서인지 다소 어지러움과 멀미를 동반하였음
일행이 어지러움 증상이 나타나, 저녁일정을 취소해야했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