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여자친구랑 연극보러 왔는데 후회없는 선택이였습니다!
코믹과 스릴러 모두 즐길 수 있는 연극이였습니다! 재밌었어요!
배우님들도 연기넘잘하시구 재밌어요
진심연기 미쳤습니다
재밌게 잘봤어요.초반에 소리때매 너무 무서웠어요.연기도 너무 잘하고
연극 <흉터>는 단순히 귀신이 나와서 깜짝 놀라게 하는 1차원적인 공포에 그치지 않습니다. 과거의 사건으로 얽힌 세 인물의 심리적 갈등과 죄책감이 무대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폭발하는 '심리 스릴러'에 가깝습니다.
암전될 때마다 밀려오는 긴장감과 사운드 효과 덕분에 공연 내내 심장이 쫄깃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 좋았어요~^^
집중하면서 관람할 수 있는 시간이였어요
배우님들이 연기력이 짱이에요
진짜 제발보세요!! 여친이랑보러갔다가 여친땜에 더놀랐습니다
다들 연기도 잘하시고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