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아이랑 함께 보았습니다. 감동적이었으나 잔잔한 느낌이었어요.
따뜻하긴 했으나 뮤지컬에서 기대할 수 있었던 재미와는 조금 거리가 있었습니다. 지렸다 정도?
단차가 없어 1열에 앉지못하면 무대가 잘 보이지 않아 아쉬워요. 그리고 독백하는 장면에서 대사가 너무 먹어서 안들립니다. 스토리는 괜찮았어요
내용은 좋았습니다. 그런데 독백 대사가 잘 안들렸어요..ㅠ
오랜만에 연극다운 연극을 본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넘 따듯한 내용이 있는 연극이였어요
잔잔하던 극의 마지막에 반전이 있었네요. 잘봤습니다.
주인공 비중이 매우 높은 뮤직드라마네요. 잘봤습니다.
공연을 여러번 보았지만 정말 감동한 공연이었어요. 이렇게 배우분들 한분한분이 다 큰 역할을 할 수 있나.. 신기했습니다. 사장님이 독고씨 믿어주신 부분, 그리고 독고씨의 힘들었던 부분에서 눈물이 왈칵 났어요. 다른 배우분들도 너무 몰입하게 감동하게 때때로 재미있게 만들어주셔서 숨을 한번 편히 못 쉬고 ㅎㅎ 빠져들어 보았습니다. 2층에서 보았는데 1층에 단체 중학생들 중 일부 몇학생들이 너무 관람예의가 없이 큰목소리로 떠들어서 배우분들이 연기 하시기 힘드셨을 듯 한데 일반관객들 몰입 깨지지 않도록 더 열심히 해주신것 같아 감사했습니다. 최고!! 추천해요
지연입장이라 2층으로 갔는데 시야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