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러브 안톤 체호프 극장~^^
배우들의 열연 좋은 작품을 보게되어 좋았습니다
원작이 워낙 재미난 것도 있겠지만 무대 장치 등이 빈약할 수 밖에 없는 소극장에서 이를 잘 살려낸 배우들, 연출의 힘이 느껴지는 수작이었다.
긴 공연 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저렴한 티켓이라고 결코 공연까지 저렴하진 않다는 것을 절대적으로 느낀 작품....
모든 배우님들이 다들 잘 보여 주셨습니다!
특히! 모짜르트역 배우님의 피아노 치는 장면
똑바로, 손바꿔, 누워서, 누워 손바꿔 등등
코믹과 익살, 공포와 분노 등 각양각색의 표현을
개성있게 보여 주셔서 감사 합니다!
배우님들 열연 잘 봤습니다. 긴 시간 공연 수고했습니다. 좋은 공연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밌게 잘 봤어요 무대 소품장치가 더 많았으면 해요 연기는 다 좋았습니다
예전에 본 영화도 생각나고요.
의자도 편하고 연기도 너무 잘하시고 실재로 연주까지 하실질 몰랐네요.
즐겁게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