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쿠폰_웹
4.9
총 1,841명
5점
1,681명
4점
124명
3점
19명
2점
6명
1점
11명
dhy6*** 2025-12-30

이틀연속이에요~
주말에 보아요

후기 이미지
dhy6*** 2025-12-30

여수팀 복귀후 첫~~

후기 이미지
naver_10030*** 2025-12-29

이 페어 넘 유쾌하고 재밌었어요

naver_10030*** 2025-12-29

강수지 배우님 노래 너무 잘하는듯 첫소절 듣자마자 반함

naver_54402*** 2025-12-27

처음보는 연극이었는데 너무 재밌게봤습니다!!!
배우분들 연기에 저까지 빠져버렸네요ㅎㅎ
처음 연극 입문하시는 분들께 강추입니다❤️

후기 이미지
leemi*** 2025-12-27

생각보다 극장이 크다... 좌석도 괜찮고, 화장실도 남자화장실에 소변기없이 좌변기만 2칸이 있더라...
예매하면서도 계속 고민이 있었는데, 이걸 봤었던가 아니었나가 계속 고민이었다. 줄거리 소개글을 봐도 가물가물하더라. 영화는 수천편을 봤어도 헷갈린 적이 없는데, 연극을 그동안 봤다고해도 50편도 안될텐데, 그걸 기억을 못하네~~
공연을 보다보니 확실히 예전에 봤었던 기억이 나더라. 다 기억나는 건 아니고 군데군데 "어~ 이거 본거 같아" 라던가 "이건 확실히 기억나네~" 같은 식이다. 전에 공연시간을 놓쳐 다시 예매한거 빼고 실제로 두번 본 첫번째 작품이 되는 셈이다.
늘 느끼는 거지만 우리나라 소극장 뮤지컬은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데, 가장 큰 이유가 배우들의 대사가 잘 들리지 않는다는거다. 그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도대체가 이해가 안되는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음악소리가 너무 커서 목소리가 묻히는 것이다. 이건 지난번에 봤을때도 똑같이 느꼈던 것 같은데, 여전히 고쳐지지 않고 있다. 관객 입장에서 중요한건 당연하게도 배우들의 대사일텐데 왜 음악 소리 따위에 묻히게 만드는 걸까? 제발 대사에 집중하게 해주라...
지난 번 옥탑방 고양이처럼 이 연극도 꽤 장수하는 작품으로 알고 있는데, 그 작품처럼 장기 흥행이 이해가 되는 상황은 아닌듯 하다. 설정도 그렇고 그 과정도 살짝 어긋나는 지점이 있었다.

후기 이미지
naver_69538*** 2025-12-26

스테디 뮤지컬
공연일 라인업을 미리 알았으면 더 좋을것같음
N차 관람해도 새로운 몇안되는 뮤지컬

apple_18586*** 2025-12-24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후기 이미지
apple_18586*** 2025-12-24

재밌어요!! 기회만 있다면 계속 보고 싶네요

후기 이미지
apple_18586*** 2025-12-24

항상 좋은 공연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후기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