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과 인연은 기다리는 것인가 개척하는 것인가?\"
\'더데빌:파우스트\' 이후 약 한 달만에 보는 뮤지컬이다. 때문에 두 무대가 비교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일단 가볍다. 주제, 분위기 모두 말이다. 그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관객과 상호작용 하며 진행되는 이 뮤지컬은 사람들이 왜 대중에술을 찾는가에 대한 답을 주는 것 처럼 보였다. 배우와 관객 모두 웃고 즐기는 분위기는 공연 자체에 대한 선호도와 호감도를 늘리기에, 또 주기에 충분했다.
멀티맨 역할이였던 박형석 배우님의 연기력이 가장 눈에 띄었다. 자신이 하는 연기에 확신을 가지고 그대로 플레이했을 때 나오는 결과물이 연기의 완성도에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알게 되었다.
연극에는 생각보다 코미디적 요소가 많이 들어가 있었다. 처음부터 극후반까지 모두 코미디였으니 말이다. 솔직히 사람들이 극찬할 만큼 스트리가 탄탄한지는 잘 모르겠다. 느껴지는 것은 내가 인식하는 \'대중 예술\'이 생각보다 무게감 없게 인식된다는 것이다. 창작극의 한계인진 몰라도 점점 아쉬움이 남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진짜 재밌어요 !!!
세명이서 알차게 꾸리는 무대! 데이트 코스로 좋았어요ㅎㅎ
볼수록 빠지게 만들어요. 운명은 왔을때 잡아야 한다!! 마음에 있고 자꾸 생각이 나면 운명일지도! 건영종욱 너무 좋아요..
영화로 본적이 있는데 뮤지컬로 보면
어떤느낌일까? 라고 생각해서 관람했습니다
제 느낌으로 영화보다도 더 달달하고
첫사랑의 아련함을 떠올릴수 있는
뮤지컬 이었어요
꼭 한번 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집가서도 남자친구랑 노래 따라 부르면서 중독성이 있러요!ㅋㅋㅋㅋ아주 재밌게 관람 했슺니다.
5점 만점에 5점!
오랜만에 집중해서 볼 수 있는 유쾌한 러브 코미디 뮤지컬이었어요. 연기를 다 너무 잘하셔서 100분이 30분처럼 느껴지는 느낌 강추!
다시봐도 정말 재미있었어요.ㅎㅎㅎ
배우님(윤건웅님, 김민성님, 이광진님)들이 노래도 잘하시고 연기도 짱이었어요~^^
멋진 공연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래와 함께하는 공연은 처음이었는데
신나고 재밌었습니다 !
잘 즐겼어용
아이와 재밌게 보았어요. 아이도 재밌어 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