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전쯤 너무 재미있게 봐서 다시 기억을 더듬으며 보고 싶었어요. 역시 너무 재미있네요.
매우 오래된 연극이라길래 기대하고 봤습니다!
배우 세분이서 알찬 무대 만들어주셔서 정말 즐거운 추억이 된 것 같습니다
배우들 노래 잘 하고 외국인들도 볼 수 있는 자막도 있어요.
영화는 보지 못 했지만, 연극은 꼭 보길 잘 했다는 생각뿐입니다.
너무 재밌었고 배우님들 예쁘고 잘생기셨어요!
볼거리도 많고 대학로에서 오래 상영하는 연극인 만큼 너무 재밌게 봤어요!
재밌게 보기 좋았어용
재밌어여 강추합니다앙~
부산에서 서울까지 병원 다니는 딸아이와 함께 첫연극 즐겁게 봤습니다! 소극장이라 배우의 호흡까지 다 느껴져서 너무 좋았어요!! 또 보고 싶은 연극이에요!
새로 추가된 넘버가 인상깊어요
재밌어요~~~~담에 또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