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분의 연기 자연스럽고 좋았어요. 박철민 배우님보러갔는데 입담좋으신건 이미 알고 있었지만, 정말 말씀잘하시더군요.
그러나 별 세개를 뺀건 늘근도둑이야기를 보러갔지 정치 얘기 들으러가진않았습니다. 정치 풍자쪽 연극을 봤겠지요. 넘 불쾌했습니다.
정치문제는 정치하는분들께 맡기시고 예술인으로서의 길을 굳걷이 가시길바라는 맘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내인생 마지막연극..
오늘 신나게 웃었습니다.
웃다보니 울음이 났네요.
감사합니다.
늘근도둑의 정치 이야기인가요???
계엄을선포합니다. 김거니디올 쏘 왓?????
정치적인 대사나 사회 풍자 부분은 왜 끼워 넣은건지
몰입도 망치는 시간 .
오래된 땅콩사건 등등 대사 수정또한 필요해 보임.
재미있었습니다!~~~
고딩 아이랑 보러갔어요~ 예전부터 보고 싶었는데 아이가 커서 어느정도 이해를 할수있을것 같아서 구매하고 갔는데 역시 예상대로 재치도 있고 위트도 아주 재미있었어요^^ 아이도 재미있었다며 다음에 또 보러 오자고 하네요^^ ㅎㅎ
티컷링크서 가격도 저렴하게 구매해서 더욱 좋았답니다~~
자주 이용할게요^^
내내 웃으면서 봤어요 처음엔 엄마랑 같이 보고 두 번째는 두 달 만에 친구랑 같이 봤는데 그때마다 다른 재미가 있어서 좋았아요.
재미있게 봤어요... 늘근도둑들이 좌충우돌 하는 모습을 재미있게 풀어서.. 다음에 한번더 보고싶은 연극인거 같아요
박철민 배우 것으로 봤으면 더 좋았겠다
덜늘근도둑 대사가 딱 박철민 배우를 떠올리게 함ㅋㅋ
블랙코미디라기엔 정부, 공무원 욕이 좀 뜬금포긴 했으나
세 배우의 연기와 대사가 전반적으로 노련했다고 생각!
오랫동안 대학로에서 공연하던 작품이라 기대가 컸는데 큰 줄거리 없이 농담따먹기식의 말로 웃기는게 극의 대부분을 차지하는것 같아 조금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