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배꼽 빠지게 정신없이 웃다가 왔오요~~~^^
관객이 너무 호응을 잘해서 당황스럽다는 말~~ ㅋㅋㅋ
유쾌하고 재미있는 연극이었습니다. 배우분들 연기도 잘하시고, 무엇이 원래 대본인지 뭐가 애드립인지 구분이 잘 안갔다능^^
다음에는 98년생 울 딸과 보러가고 싶내요.^^
배우님들 열정이 고스란히 전달되는 멋진 무대였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일상에 지친 누군가가 있다면
이 연극과 배우님들의 좋은 기운을 받아
얼른 회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기회가 되면 다시 관람해야 겠어요.
배우님들따라 두편 봤어요^^배우님들마다 색갈이 있으니 더 재밌던거 같아요 같이 본 신랑은 너무 웃어서 광대가 아프다고 할정도로 많이 웃고 시간가는줄 몰랐어요
너무 빵빵 터지며 많이 웃었네요~ 배우분들 연기도 최고예요~ 다음에 또 보고 싶은 연극이었습니다.
잼있게 웃고 왔어요
넘 잼있었어요^^
간만에 생각 없이 많이 웃을 수 있었습니다.
배우들의 열정적인 연기가 감동적이었습니다.
3년 전에도 봤었는데, 각색이 되어 또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많은 관객이 찾아주셔서 오랫동안 우리 곁에 머무는 작품이길 바라봅니디ㅏ.
정말 재밌게 잘 봤어요
형사가 잘 생겨서 볼맛이 업? ㅋㅋㅋ
꼬~~~옥 한번씩은 봐도 좋겠다고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