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꼽 터지게 잘보았습니다.
조금 정신없었어요 전계가 조금 저한텐 빨랐어요
연기자분들 말 빨라서 적응 하는데 시간 좀걸렸어요~
불쾌했어요 ㅠ박철민배우님 보러 벼르고별러 기대마땅하고갔는데..정치얘기는 아니지않나요.....
내용이 멀까 생각하게 만드네요
내시간 돌려죠 흑흑
정치인 얘기는 아닌듯합니다
계속 웃다보니 끝나버렸어.
두번 봤지만 태항호 박철민 배우의 연기가 달라도 각자의 재미가 있었어요
과제 때문에 급하게 결정해서 봐시는데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재미없고... 과도하게 억지스럽고...
진심으로 도중에 나가고 싶었으나
와중 즐기는 다른 일부 관객들에게 피해 입히고 싶지 않아
그냥저냥 시간 보냈습니다.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시간 아까웠습니다.)
배우들 고생하세요.
박철민 배우님 보고싶어서 연극보러왔어요 ㅎㅎㅎ어머님들이 좋아하실꺼같아요 다음엔 어머니를 모시고 보는걸루😄
진짜 부모님이랑 계속 웃으면서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