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민배우 늘 열연에 박수를
재밌고 애드립이 더욱 빛나는 연기력에 박수를~~
태항호, 전재형, 유일한 배우의 유쾌한 연기를 볼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극초반 재미있는건가? 싶었는데 눈물흘리며 웃었네요. 중1 딸램 소극장연극의 묘미를 보여주고 싶었는데 관객들 호응과 더불어 재미있는 공연 보고왔습니다.
혹시 사춘기아들이 안좋아하면 어쩌나 했는데 공연내내 웃음을 잃지않고 보는모습이 더 즐겁게 한 것 같아요 네가족이 함께 할 수있도록 공연해주신 배우님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셔서 계속 좋은 공연부탁드립니다
웃겼다!
박철민 배우 못봐서 아쉽다.
소소하게 웃고 갑니다.
스토리인지 애드립인지 모르겠는데 배우들도 웃고 관객도 웃고 재밌어요.
배우의 연기력보다는 웃음에 초첨을 두고 보면 좋겠네요 ㅎㅎ
너무재밌다는댓글이많아잔뜩기대를해서인지...
그냥현대식만담같다고해야하나?너무뻔한스토리에중간에잠깐졸기까지..내용은진부하나열연한배우들에겐박수를처주고싶다
사춘기 아들과 재밌는추억 만들고 갑니다.
가족들과 오랜만에 너무 즐거운시간이였어요
대한민국 관객이 사랑한 스테디셀러 大환장 코믹극! 연극 늘근도둑이야기~
오잉? 관객과 소통하며, 함께 완성해가는 대학로 유일무이 연극이다니ㅋㅋㅋ 그렇다보니 연극의 재미와 웃음의 감동이 2배였다는^^
이연극이 무려 1989년부터 시작되었다는... 그러면 올해가 2024년이니까... 그러면 덧셈뺄셈을 해보면~ 35년째네!! 와우!!! 장기간 공연이 되고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얼마나 많은 관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증명이 되는 그냥 넘사벽 연극 금요일밤을 웃음으로 꽉꽉 채웠습니다ㅎㅎㅎ
더늘근도둑역 김상묵 배우님
덜늘근도둑역 주우성 배우님
수사관역 안태영 배우님 이였요^^ 제가 본날의 캐스팅라인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