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없이 즐거이 보다보면 가슴따뜻해지는
여운이 가득했던 장르였습니다
관객들이랑 호흡 미쳤죠
웃다가 시간가는줄도 몰랐쥬
처음에는 살짝지루하다가 나중에는 계속 웃음이 나서 눈물찔끔났어요. 평일공연이라 박철민배우를 못 봐서 아쉬웠지만 다른분들 연기 너무 잘하시고 애드립도 하면서 관객들과 호흡도 좋았어요.^^
공연이 너무 재밌고 좋았습니다.
공연이 너무 재밌어요.^^
공연 에 몰입하게 된것 같에요^^
꼭 관람하고 싶은 공연이었는데 결제만 하구 갑자기 일이 생겨서 보지 못해 넘 아쉽네요ㅠ 다음에 다시 도전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성 있게 재미있었습니다.
보는 동안 시간 가는 줄 모르게 금방이었습니다
좋은 공연 많이 하세요.
예전부터 너무 유명했던 공연이라 16년차 결혼기념일에 아이들과 함께 보러갔는데 부담없이 웃고 즐기다 왔습니다.아이들도 중간중간 나오는 풍자유머에 즐거워하며 재밌게 즐겼습니다.
2024년을 보내면서 동네언니들이랑 처음으로 연극을 관람했는데 연기자들의 수준높은 연기력으로 연극내내 실컷 웃고 때론 함께 호흡하면서 넘나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연기자 세 분 최고입니다
남편과 친정식구들이랑 연극을 봤는데 처음부터 웃기 시작해 끝날때까지 웃고 나온 인생 최대 연극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