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민님을 비롯한 배우분들 연기 넘 좋았습니다.
잼있고, 사회적인 내용 잘봤습니다
너무웃겨서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잼나게봤습니다.
40대 후반인데 연극의 재미에 푹 빠졌네요
잼있다~~~~~~~~
이게 왜 재밌다는건지 전혀 이해를 못하겠어요
아쉽지만 저랑 너무 안맞았아요
처음부터 끝까지 웃겨요!! 배우님들의 애드립이랑 관객과의 소통도 자주해서 지루하지 않고 재밌어요!! 졸리라 할 때 기막힌 타이밍에 잠이 깨니 한번씩은 보시길♡
정말 오랜만에 미친 듯이 웃었어요~! 100분이 언제 지나갔는지도 모를 정도로 재밌습니다! 배우분들의 에너지도 정말 최고예요👍 큰 웃음을 선물해 주신 늘근도둑이야기팀 감사드려요!! 아직 관람하시지 않은 분들 진짜 강추입니다!!!
20년동안 공연이 이어진 이유가 충분히 이해되는 공연이예요
배우들 진짜 멋지고 대단해 보여요♡
가족들과 지치도록! 웃고왔어요
부모님 모시고 온 가족들도 많이 보이더라구요
내내 승승장구하길♡
즐거웠어요^^
햇볕이 쏟아지던 4월의 마지막날 문화의 날 웃고 싶어서 보게 되었어요
내용도 재미있었고 배우님 연기도 좋았어요 특히 물구나무 ^^ 인상적이었어요 롱런하시고 배우님들도 모두 더 잘 되시길 바랍니다
너무너무 재밌어서 정신 없이 웃다가 나왔어요
배우분들 애드립이 너무 짱이어서 매 회차가 궁금하고 다음에도 또 보고 싶어요 👍👍👍
다른 생각 없이 그냥 웃는 시간 보내고 싶다! 할 때 추천하는 연극입니다❣️❣️❣️
거의 스토리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봐야 합니다. 토크쇼의 느낌으로 봐야 재밌게 볼 수 있어요. 스토리 라인이 재밌는 연극을 기대했다면 많이 아쉬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치적 색이 보이는 풍자 내용이 많이 나와서 불편한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모든 걸 감안해도 나름 재밌게 보고 나올 수 있는 연극입니다.
결론: 스토리가 좋은 연극은 아님. 하지만 스탠딩코미디와 연극을 잘 섞은 무대라고 생각하면 재밌게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