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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총 519명
5점
390명
4점
80명
3점
16명
2점
4명
1점
6명
naver_30362*** 2025-12-30

재미있게 봤어요~ 생각보다 나름 반전들이 쏠쏠 했습니다

naver_24681*** 2025-12-28

계속 궁금함 ㅎㅎ 재이밌고 오싹한 연극

kakao_4295757*** 2025-12-27

스토리가 탄탄하고 너무 재미있었어요 ㅎ 한번본건 다시안보는데 이건다시보고싶어용

apple_63230*** 2025-12-25

그럭저럭 나쁘지 않게 봤어여

bmo*** 2025-12-21

바로 앞에서 공연을 생생하게 보면서 리얼한 연기를 보니 긴장감도 느껴지고 중간에 조금씩 코믹한 요소도 있어서 전체적으로 극의 흐름이 지루하지 않고 재밌었고 평소 연극에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은 사람에게도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뻔한 스토리와 대사가 아닌 진행되는 내용이 궁금해지며 어떤 결말이 맺어질지 공연시간 내내 빠져들며 관람했던거 같아요 전반적으로 배우분들의 연기력에 감탄했고 멀리서 보러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여주기식 연기가 아닌 하나의 개성있는 캐릭터로 몰입되어 극중의 역할을 수행한다는 것은 대단한거 같습니다 자연스럽고 어색하지 않았습니다
웃음포인트들이 중간중간 계속 있었기에 루즈하지 않았고 좋았어요
주변지인들에게 작품을 많이 알리고 꼭 한번 보라고 추천하고 있습니다
좋은작품으로 저라는 일개 관객에게 하루의 만족감을 선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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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 2025-12-21

재밌어서 행오버를 두번째 보았습니다
한작품을 재관람한게 처음입니다
바로 앞에서 공연을 생생하게 보면서 리얼한 연기를 보니 긴장감도 느껴지고 중간에 조금씩 코믹한 요소도 있어서 전체적으로 극의 흐름이 지루하지 않고 재밌었고 평소 연극에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은 사람에게도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뻔한 스토리와 대사가 아닌 진행되는 내용이 궁금해지며 어떤 결말이 맺어질지 공연시간 내내 빠져들며 관람했던거 같아요 전반적으로 배우분들의 연기력에 감탄했고 멀리서 보러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여주기식 연기가 아닌 하나의 개성있는 캐릭터로 몰입되어 극중의 역할을 수행한다는 것은 대단한거 같습니다 자연스럽고 어색하지 않았습니다
웃음포인트들이 중간중간 계속 있었기에 루즈하지 않았고 좋았어요
좋은작품으로 저라는 일개 관객에게 하루의 만족감을 선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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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_4241968*** 2025-12-20

코믹이나 멜로 장르만 보다가 처음 접해보는 연극이였는데
몰입감 긴장감 쩌네요. 땀흘리시면서 열정적으로 연기 하시는 배우님들 덕분에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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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_3744988*** 2025-12-18

올만에 본행오버 스토린왜바꾼겨

kakao_3744988*** 2025-12-18

바뀐스토리가맘에안들지만 배우땜시

ssos*** 2025-12-18

2025.12.17(수) 5PM

#행오버 2014.09.11 - OPEN RUN
#연극_행오버 @ninejin_ent
#코믹추리스릴러연극
#정극장
#타임티켓
#혜화역 #대학로 #공연의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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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배우님들
❣️장태민 역... 김서준 @sso_joooo
"철수씨 이벤트를 돕기 위해서 왔습니다."

❣️유지연 역... 가람
"장사장님... 행오버, 시작해 주세요."

❣️강철수 역... 표민엽
"이름 강철수 나이 33세."

❣️케이 역... 정석휘 @shine_hwi
"니들이 초능력자의 마음을 알아?"

❣️엠마 역... 이주하 @ju_laha
"아저씨들 사람 죽일 때 기분이 어때?"

*행오버(hangover)? 숙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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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은 파라다이스호텔 506호에서 벌어진다.
남편 강철수의 외도를 알게 된 유지연은 이벤트 업체를 섭외해 진심어린 사과를 받으려 하는데, 만취한 철수가 말다툼끝에 지연을 죽인다. 이벤트 업체 대표인 장태민은 피묻은 흰색 셔츠를 입고 있는 철수를 507호로 옮기고 4시간 대실을 잡는다. 태민이 살해동기를 묻지만 철수는 아무 것도 기억하지 못한다. 살인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507호 문을 두드리는 경찰... 태민은 대실 시간이 남았다며 경찰을 돌려보낸다.

그 때 507호에 나타난 불청객 2명. 자신을 초능력자라 주장하는, 화장실에서 나타난 '508호 케이'. 그리고 드레스룸에서 나타난 자살 시도하려던 '509호 엠마'. 두 사람 모두 술에 취해 기억을 잃은 채 이곳에서 눈을 떴다고 주장한다.

네 사람 모두 공범이 될 수밖에 없는 위기.

다른 생각을 할 틈도 없이 빠르게 전개되는 장면들.
연속적인 반전, 마지막 반전.
반전의 반전 연극. 재미있게 잘 관람했습니다.
역시 롱런하는 작품들은 시나리오가 탄탄하네요~^^

스마트한 매력의 김서준님, 너무 예쁜 가람님, 멋지신 표민엽님, 오백에삼십 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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