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배역에 맞게 연기들 잘하네요.
웃다가 어느 한부분에서 살짝 눈가에 눈물이 고이기도 했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재미와 감동이 공존해요!
볼거리도 많고 유머도 재밌네영 ㅋㅋ
뒷 부분에선 엄청 울었습니다 !
지루한틈없이 너무 잘봤슴다
혜화역 근처에 바로 있어서 연극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다만, 보는 사람들이 많은 만큼 기다림도 그 두배 이상이였지만, 인기를 쏟을 만큼 배우들의 연기력과 상황 자체도 보답할 수 있을 정도이므로 안보면 후회되는 연극이었다. 난 연극을 학교에서 보는것 제외하곤 세번째 연극이지만, 세번째 연극도 좋은 경험으로 추억 쌓을 수 있었다. 다른 장르의 연극도 더 많이 보러 가야겠다. 역시 연극의 선택은 실패가 없었다. 너무너무 재밌었다. 앗 그리고 이 연극은 로맨스보다는 일상의 소소함과 사람들이 느낄 수 있는 그런 슬픔이 담겨진 사람들의 이야기에 2호선 열차에서 펼쳐지는 그런 이야기이다. 이 연극 또한 누구에게나 추천해주고 싶은 연극이었다.
다시 보고 싶어요~ 너무 재미있었어요
진짜 연속 3번 보고싶을정도로 재밌음
단순히 웃음만 추구하는 것이 아닌 연극 안에 각 등장인물의 스토리가 담겨 있어서 좋았어요 !! 가볍게 보기 좋은 극
완전 재밌어요!!!!!!!
연기력이 장난. 아니.에요^^
일단 자리는 엉덩이가 너무 아팠구요
내용은 옴니버스식이라 하지만
너무 여러주제가 짧은식에 몰아쳐서 집중하기 어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