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조사 없이 시간만 보고 결정한 이 연극.
1년에 3~4번 보는데 이번 연극은 정말 좋았습니다.
연기 좋고 배우님들도 선남선녀~
가서 확인하세요~ 추천합니다
기대했던대로 재미있게 봤습니다!!
배우들의 열연 , 콤비가 좋았어요
재밌고 감동도 있어요. 연기도 너무 잘하시고~~
공연비용이 너무 착하시고.
14살 아들이 엄지척 했어요.
잘 보았습니다~
마지막 포토타임도 감사해요~
친구들이랑 첫 연극으로 봤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확실히 현장에서 보니까 몰입도가 장난 아니였고
배우분 연기도 대박적이라 존경스러웠어요
친구랑 펑펑 울엇다..ㅋ
연극 뭘볼까아아아 고민하다가
짝꿍이 이거 웹툰으로 재미있게 봤던 건데
연극도 있네?? 해서 선택하게 된 연극이었는데
실패 없이 너무 재미있게 볼 수 있어 좋았어요
괜히 웹툰도 그렇고 해당 연극 점수도 그렇고
높은 데는 다 이유가 있었던 거 같아요
정말 재밌었고 많이 웃었어요~~
가족이란 의미가 더 소중하게 느껴지고 뭉클했어요~
오랜만에 혼자서 연극을 보고 왔고 좋았다. 2월3일에 보고왔는데 배우 스케쥴 업데이트 안되는건 좀 아쉽다.
전반적으로 괜찮았다. 의자는 너무 불편했다. 진짜 10년전 느낌이라 너무 힘들었다.
누군가를 평가한다기 보다 개인적인 소감을 남겨놓고 가끔 보고싶다.
[시청역 서해든 배우님] 잘생겼다. 조명아래 얼굴 실루엣이 멋지다. 배우 같았다. 연기가 서투른듯 하다가도 좋았다.
미생의 장그래가 떠오르는 듯 했고 생각보다 웃기는 포인트가 있었다. 마지막 포토타임이 제일 웃겼다.
[성내역 전지후 배우님] 사진보다 실물이 훨 나아서 햇갈린다. 다른분들은 아닌듯해서 맞을듯. 연극보다가 눈물이
찔금이라도 나온다는게 신기했다. 상대적으로 개성이 적은것 같으면서도 뭔가 진정성이 느껴저 감동했다.
[구의역 박호진 배우님] 무난하게 불편함 없이 잘 볼 수 있었다.
[방배역 허솔빈 배우님] 오프닝 인사부터 에너지가 넘치고 열정적이다. 텐션이 높은역인데도 자연스럽고 성량이 좋다.
밝고 밝았다.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였다. 왠지 이런 모습을 보고 싶어 연극을 보러 가는게 아닐까 싶었다.
극의 내용과 무관하게 열정적으로 연기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 또한 열심히 살아야겠다 싶었다. 감사했다. 생각난다.
[역삼.역장역 김건호 배우님] 생김새내 연기하는 모습이 이희준 배우님이 생각났다. 자연스럽고 부담 없으면서도
너무 익숙했다. 하지만 뭔가 전반적으로 무대를 자연스럽게 만들어 주신 것 같다.
중간중간 재미있기도 했고 감동도 있었고 지루하기도 했다. 음악 활용을 너무 잘했다.
굳이 비교하면 오백에 삼십이라는 연극이랑 비슷한 결이지만 덜 웃기고 더 감동이 있었다.
너무 오랜만에 연극을 보고 왔다. 또 가야겠다.
연극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너무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