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었습니다!!!!0
내용이나 연기하시는배우님들은 너무좋았는데 앉는좌석이 정말형편없습니다. 입장5분뒤부터 엉덩이가 아파와서 벌서는기분이였고 빨리끝나고 일어서서 나가고싶은마음뿐이였습니다. 좌석배치도 양쪽끝쪽이라 무대가 잘보이지않아 진짜 어이가 없었습니다. 되도록 그쪽은팔지마세요. ㅅ
간만에 남편과 데이트 하며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다양한 연령의 사람들이 나와서 가족끼리 보기도 좋은 연극이였어요^^
대학로 최고의 작품 입니다. 다섯배우의 연기에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재미있는 연극 잘 뵜습니다
재밌고 감동적이라 웃고울었어요
산다는게 모두 같구나... 힘든 이에게 다시 위로와 힘을 주는 따뜻한 공연, 잘 힐링하고 왔어요!! 강추 드립니다~~ 배우님들 화이팅입니다!! ^^/
재밌는 연극인줄 알고 예매했는데
실제로 가서 보니 재밌기만 한 연극은 아니었네요
극장이 좁고 단차가 아주 높은 편은 아니라서
앞사람에 가려 무대가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어
어린이 동반 시 고려해야 할 것 같아요
작년에 ‘시간을 파는 상점’에서
눈에 띄었던 조웅희 배우님을 또 보게 되어 반가웠어요
김초롱 배우님 덕분에 극장이 더욱 환해진 것 같고
전준수 배우님, 일인이역 하셨는데 발성법이 달라
같은 분 맞나 싶을 정도로 훌륭했어요
예매한 티켓을 받고 초대권이라 뭔가 싶었지만...;
어쨋든 연극 자체는 온 가족이 즐기기에 좋은것 같았습니다.
마냥 즐거운것 보다는 가족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연극이었어요.
실컷 웃다 울다 금세 시간 가는지 모르는...
힐링극인건 확실하고 강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