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극장 의자가 너무 불편하다. 극에 몰입하는데 방해가 될 정도임.
작고 오래되고 간격도 좁고... 극장 환경에 투자 좀~
2. 시나리오 상상력은 좋았지만 현실 풍자는 살짝 아쉬운 느낌.
3. 배우들 합은 나쁘지 않은 수준
4. 소소하게 웃음 짓는 수준이고 크게 터지는 부분은 예상 밖으로 적었음.
아는동생이 보고싶다고해서 3명이 보기로했는데..
그친구가 안와서 지금 제옆에 남친이랑 첫데이트로 보게됬어요 ㅋㅋㅋㅋ
기억에 많이 남을듯
여러번 관람하지만 볼 때마다 유쾌하고 재미있습니다
배우분들이 열정적이에요
엄마랑 보러간 연극이었어요! 시작부터 연극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진행되는 것도 좋았구 각 캐릭터마다 코믹요소들이 많아서 깔깔대면서 봤습니다>< 후반부에는 살짝 지루해지는 감은 있었지만 전반적으로는 재밌어요ㅎㅎㅎ
따뜻한 작품이었어요~
두 번을 봤는데 두 번 다 즐거웠음
아이들과 함께봤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간만에
대학로에 갔어요
입소문이 나서 기대했는데 조금은 뻔한 스토리
배우님들 호연으로 커버
나름 즐거운 95분
ㄴ
전체적으로 재밌긴 한데 그래도 지하철역차에 사는 것 자체가 버그가 있는 것 같아요... 마무리도 좀 급했어요 (*゚ロ゚)
가장 힘들었던 것은 극장 안에 냉기가 불어 두통이 났고, 관객들은 눈에 띄게 추워했고 몇몇 분들은 기침을 할 정도로 추웠어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