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재밌있어 했습니다.
몰입되는 스토리, 각 캐릭터의 개성, 배우들의 연기력, 대한민국의 현실 풍자 그리고 간지러운 러브라인까지.. 부족함 하나 없는 1등급 연극.
배우님들 모두 유쾌하고 재미있는 연기해주셔서 너무 재밌게 봤어요!
아이들도 재밌어합니다
지하철 2호선이 다시 보이네요^^
웃느라 눈물 났었는데 감동으로 눈물이 나는 연극
내용 구성 정말 알차고 2호선에 세 들어사는 특별한 구성이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살짝 지루한 점도 있었으나ㆍ웃는 부분도 있고 ᆢ착한가격에 그래도 잘봤네요 ᆢ의자가 상당히 불편했어요ㆍ같이 온 친구도 의자 너무 불편했다고 얘길하길래 괜히 미안했어요
괜히 데리고 간나싶어서
너무 재밌게 봤어용
재미요소는잇으나 그냥 대학로 연극
가족 관람했는데 아이들도 좋아해서 잼있게 봤습니다
정말재밌고 유쾌한 공연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