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냥 웃고싶어서 궁금하기도 해서 봤는데 너어무 웃어서 목이 아플정도였어요 정말 지루하지 않고 웃기만 하고 온거 같아요
너무재밌었어용 자리가 좀 좁긴했지만..
9살 아이와 첫 연극이였는데 너무 재밋고 관객들과 소통을 많이 하셔서 재미있었구 마지막에 사진까지 찍어주시고 감동이에요ㅜㅜ!!
진짜 너무 재밌게 잘봤습니다!!
2호선 세입자 전부터 보고싶었는데 친구랑 보고 왔어요~
예상대로 너무 재밌고 배우분들의 열연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보러 올게요!
오늘은 탕후루팀 공연을 봤습니다.
젊은 배우들 텐션에 웃고 왔지요
초6 딸이랑 관람했어요. 너무 재밌으면서 잔잔한 감동도 있고 다시 봐도 좋을 작품이네요. 배우님들 연기도 좋구요. 강추합니다.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 주는 따뜻한 연극입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초3아이와 함께 봤는데 배우들 연기도 너무 좋고 스토리도 알차고 쉴새없이 빵빵터지는 개그에 실컷 웃고 왔습니다.
흥해라 마피아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