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둘이 봤는데 아이들이랑 같이 또 보고 싶을 정도로 재밌고 감동이였어요! ^^
진짜 너무 재미있고 눈물 찔끔 감동도 있어요!
아침이슬팀 배우분들 다른 공연하시면 찾아볼게요!
즐거운 공연 잘봤어요
오랜만에 대학로에 연극나들이로 2호선세입자 보로갔습니당~~
분위기메이커로 첫등장해주신 방배역 여사님 넘 유쾌하시고 상담소송ㅋㅋ이야기 잘끌어가주신 이호선(시청역)님 감초같았던 사투리가 맛깔스런 역삼역님, 할아버지의 안타까운 사연까지 잘풀어주신 구의역님, 마지막으로 힘든세상에 발걸음 떼주신 성내역님까지~
안타깝지만 우리네 살아가는얘기까지 잘풀어주셔서 유쾌하게 시간가는줄 모르고잘봤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찾은 2호선 세입자
배우들도 구의를 제외하고는 다 처음 보는 배우님들이었고,
표현하는 방식도 조금씩 변화가 있더라고요.
각자의 사연을 담아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주며 사는 이들의 이야기
그리고 그 안에 존재하는 빌런!!
즐겁게 보고 왔습니다!
너무 잼있었어요!!
기회가 되면 재관람 예정입니다.!!
공연 내내 계속웃었습니다.~~
굿굿 추천추천
4년만에 재관람한 연극인데 여전히 재미있었어요😀 다만 지하철 상인 아주머니 역할을 맡은 배우분들 중 한 분 발음이 조금 뭉개지는 게 아주 약간 아쉬웠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좋았어요
가족끼리 봤는데 너무너무 재밌었고 감동적이었어요❤️
아이들과 보기에 좋아요 ^^
당일 예매했는데
좌석지정이 나름 괜찮았어요.
각자 사연을 안고 사는 이호선세입자들,
웃고 울리는 이야기였어요~
마지막타임이라 배우들과 사진촬영도 할수있었고요,
아침이슬 팀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