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연하시는 공연, 잘 봤습니다
즐거운 블랙코미디와 극장 대표님의 연기가 일품입니다.
작은 소극장. 북극곰. 소극장의 열정과 감동. 찐하게 느꼈습니다. 연극이 끝난 후 커튼콜 때 진심으로 따뜻한 박수 보내드릴 수 있었어요!
"사느냐 죽느냐 그것에 문제로다!"
연극 [끝까지 간다]는 자극과 노출 없이 정극을 고집하는 배우들의 이야기입니다.
무대 위에서 또 무대 뒤에서 현실을 살아가는 배우들의 모습에 공감도 되고 재미도 있었습니다.
2025뉄컴대학로 레퍼토리 중 하나라고 하는데 공연전시 쿠폰으로 저렴하게 관람했어요.
참, 북극곰소극장은 혜화역에서 도보로 10여 분 거리, 이화장 근처 CU에서 10시 방향에 있어요.
가족들과 너무 잘보고갑니다
다음에 친구랑 또 보러올께요
정말 보고싶은 공연이었어요
인생 최고의 연극.
햄릿이 궁굼해졌다.읽업하야지.연극은 굿!
이 연극 꼭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