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시간을 함께 해줘서 감사합니다
쵝오 쵝오 쵝오 좋았어 진행시켜
그래 이게 진짜 코메디지...
코믹을 주장하는 거의 절대다수의 연극들이 개그(말장난)에 가까운 대사를 중심으로 극이 구성되어 있다. 이 연극은 대사보다는 상황에 치중하고 있는데, 웃음이 터져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과 그 상황에 당황하는 배우들의 진지한 연기가 더 큰 웃음으로 다가오는 것이다.
실제로 몇 안되는 관객이 더욱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이 재미있는 연극이 잘알려지지 않았다는게 무척이나 아쉬울 따름이다. 나라도 적극 추천을.. ㅎㅎㅎ
올해 본 27편의 소극장 연극 중에서 탑3에 올릴만 하다.
굳이 한가지 우려스러운게 있다면, 연극이 세익스피어의 햄릿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서, (모를리 없겠지만) 실제로 햄릿 내용이 뭔지 모르는 사람에게는 저 상황이, 저 대사가 왜 웃긴건지 모를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봤다. 이미 나조차도 햄릿의 유명한 명대사와 드문드문 줄거리만 알뿐 제대로 내용을 알지는 못하고 있다. 물론 이정도만 되도 충분한 재미를 제공하지만 햄릿의 이름만 알뿐 그 내용이 뭔지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제대로 와닿지 못할 수 있다는 기우에 가까운 우려가 있을 수 있겠다.
정말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연기도 너무잘하셔서 초반에 연극 시작한게 맞나싶었어요 너무 리얼했고 연극 보는 동안 정말 많이 웃고 집중해서 봤던것같아요ㅎㅎ 지루할틈이 없었습니다.
혼자가셔도 좋으니 꼭 보러가세요. 강력 추천드려요ㅎㅎ
연기자분들 좋은 연극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주변에 추천할께요
연극다눈 연극 강추입나다.
진정성. 있는공연. 좋아요
끝까지간다. 힘 얻고 갑니다.
끝까지가느라 수고하셨어요 26년도는 대박나세요
이 연극 많은사람들이 알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