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보기 좋은 유쾌한 연극이에요!
처음 본 블랙코미디 연극이였는데
너무 재미있고 배우들의 노련한 연기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봣어요 !!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
스토리 소재가 참신하고 전체적으로 느긋한 느낌이 듭니다.여주인공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배우분들의 열연이 돋보이는 공연이었습니다! 배우분들이 각자 맡은 캐릭터도 너무 잘 어울리고 ‘끝까지간다’ 라는 공연 제목의 의미도 한 번 더 생각해볼 수 있는 공연이었어요 ㅎㅎ 좋은 공연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친구랑 혜화역 연극 도장깨기 중에 보게 됐습니다. 친구랑 다른 연극을 보고 나면 “재밌었다.”라는 한마디로 항상 마무리 했는데, 이 연극은 저희 삶을 다시 되돌아볼 수 있게 해주었어요. 친구랑 연극 내용으로 한참을 이야기 나누었네요. 햄릿이야기가 주 내용인 줄 알았는데, 액자식 구성으로 밖 이야기가 소극장 내용인 게 신기했습니다. 관객이 없는 소극장의 현실에서 배우 한 명 한 명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서울은 정말 자신의 분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인가봅니다. 그걸 연극 통해서 다시 한 번 깨닫네요.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자신이 하는 일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 결정할 수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또 그렇다고 진지하기만 한 연극은 절대 아니었습니다. 햄릿 연극을 어떻게든 이어가는 모습에서 정말 많이 웃었어요.
배우분들의 연기랑 연극 내용을 보고 나니 전 열심히 사는 게 아니라 열심히 사는 척을 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제가 이런 연극을 볼 수 있게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오히려 감사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세상은 문과가 바꾸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제 생각을 바꾸게 한 건 문학의 힘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들었거든요.
오랫동안 교훈을 주는 이야기 전해주세요 햄릿! ??
크게 자극적인 장면이 없어서 남녀노소..혼자든..친구와..지인들과 가족들과
부담없이 보셔도 될듯합니다.
연극속의 연극??...정통 정극?? 햄릿도 사알짝 아주 사~알~~~짝~ 맛도 볼수있는..ㅎㅎㅎ
작은 소극장 무대 배우분들의 열연에 즐거운 시간 됐습니다..감사합니다..
추석연휴 마지막 날에 마지막 공연을 끝까지 즐기는 기분으로 관람하였습니다.
햄릿의 연극을 공연하는 창작극이라서, 저도 끝까지 모든 일을 하겠다는 의지가 불타 오릅니다.
술에 취해서, 그리운 연극 품으로 오신 배우의 마음으로, 직장생활에 복귀하겠습니다.~~^^
일부러 시놉시스 안보고 갔었지요 무엇때문에 끝까지 가는지 궁금해서... 빵빵 터지지는 않았지만 어느 순간부터 하도 웃겨서 배꼽 돌아가는줄 알았네요 ㅎㅎㅎ 특히 오필리아 배우분, 짧은 등장이었지만 정말 압권이었습니다 이 연극은 블랙코메디 아니에요 그냥 코메디에요 즐겁게 잘 웃다 갑니다 ㅎㅎㅎ
블랙코미디 정말 재미있네여!!!
배우들 에너지도 좋고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다들 한번씩 보러 가셨으면 좋겠어요!!
추천합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