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관람이요..
택시안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들..
마지막에 눈물이ㅠ
또보러가볼께용~~
ㅜㅜ 여러 생각이 드네요
눈물이 납니다.
감동적입니다ㅠㅠ 다들 연기도 진짜 잘하셔요.
객석과 무대가 가까워서 더 리얼하게 느껴졌어요. 배우들의 연기력도 대단하고요. 여배우님 진짜 예쁨. 남자 주인공도 캡 멋있고 택시 기사님도 진짜 그 우리가 알던 바로 그 택시 기사님처럼 느껴짐. 보면서 내가 예전 여자친구한테 했던 모습들이 오버랩되면서 마음이 약간 아프면서 미안하더라. 소중한 사람이 무엇인지 알게 해준 고마운 연극이에요.
따뜻한이야기 웃음과눈물이 공존하는 연극입니다
택시 안에서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배우님들 연기도 너무 좋았습니다 아숴운건 포터타임이 너무 짧아서 사진을 못 찍어서 아쉽습니다
다시한번 보러 갈게요
배우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반전부분이 특히 인상깊었습니다.
열악한 극장과 외부 소음까지도 소극장의 매력으로 생각한디~~^^
배우들은 충분히 열정적인 모습이다.
왜 12명 관객인지 생각해보시길...
너무 재미있게 보고왔습니다
단순히 택시에서 벌어지는 코믹물인줄 알았는데
내용도 깊이있고 좋았어요
어떤 연극을 볼까 하다가 항상 상단에 위치해 있던 연극이라
스토리가 궁금하기도 하여 관람하게 된 연극이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스토리도 탄탄하고 지루함 없이 본 연극이었기에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