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가 좁네요
배우들의 혼신연기
큰 무대였으면
더 돋보여짐득한
재밌었고 꿈과 희망을 다뤄 감동을 준다.
10월 초에 학교에서 한 번 보러 갔는데 내용도 너무 좋고 무대도 완벽하고 무대가 너무 기억에 남아서 엄마와 한 번 더 보러갔습니당!! 진짜 토요일까지 기다린 보람이 있는 무대였습니다. 진짜 배우님들께 2번 반해여ㅠㅠ
재미있었어요
뮤지컬처럼 노래부르는 연극이라 더 시간가는 줄 몰랐음
정말 재미있어요!
초등3학년 딸이랑 같이 봤는데 집에 와서도 따라할 정도로 대사랑 노래가 귀에 쏙쏙 박힙니다!ㅋㅋㅋ
딸이 락음악을 안 좋아해서 걱정했는데 락의 매력에 푹~~빠졌어요!ㅋ
진짜 너무 재밌고 배우님들도 너무 착하세요ㅠㅠㅠ
오랫만에 친구들과의 공연관람.
너무 재밌게 잘봤네요.~~^^
딸과 함께 비오는 날 가장 앞 가운데에서 봤습니다~^^
너무 재밌고 유쾌한 시간이었습니다
출연자분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공연시작부터 깜짝놀랐어요! 시작 전 저희에게 시간물어보시는 분 발성이 좋으셔서 동료배우 공연보러온 배우인줄 알았는데 이날 출연배우였어요!!신선한 시작, 관객들과 소통하는것도 배우들이 예능적이 끼도 많으시고 노래도 너무 잘해요~~ 교도소에서 부른 \"노래할수 있을까\" 노래는 너무 슬펐어요ㅠㅠ정말 유쾌하고 감동적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대박행진 이어나가시길 바랍니다^^
관객들이랑 소통을 계속해서 해주니깐 지루하지 않고 너무 재밌게 즐긴거 같아요! 배우분들 한분한분이 다 노래를 너무 잘하셔서 듣는내내 귀호강도 했네요! 나중에 또 보러가고 싶을 정도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