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대학생 딸이랑 대학로에서 연극을 봤어요.
배우들 연기도 잘하시고, 내용도 재미있었어요.
웃음코드 저랑 맞아 빵터져서 참느라 혼났어요
멀티맨분 연기가 제일 재밌었어요 ㅎ ㅎ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볼 만 한거 같아요
너무너무 재밌어요!! 강추
일상적인 이야기를 라면에 빗대어 재미지게 잘봤습니다
뭔가 연극 스타일이 옛날 느낌이에요 무대 단차가 엄청 높아요
음 내용이 좀 뻔해서 아쉬웠어요...
기대를 너무하고 봐서 그런가 재미없지는 않은데 기대이하였습니다
재밋게봤어요 첫 연극인데 재밌었어요
오랜만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90년대 학번의 감성이 살아나는 시간이었습니다.^^
연극라면 과거 레트로 감성내용으로 옛 시절을 생각하며 너무나 재미있게 봤습니다
10대 고등부터 30대까지 의상 대사까지 다양한 모습을
바뀌면서 레트로 감성을 충분히 느낄수 있는 연극이여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함께 웃으며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연극 준비하시느라 애쓰신 배우분들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