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최악의 연극. 연극 티켓 바꿔주는 직원인가? 대놓고 싸움을 걸고, 20분까지 입장이라 20분에 입장했는데 연극 극장안에 들여보내주지않아 4만원 가까이 돈을 날림. 여기 연극 직원들 태도의 문제 덕분에 앞으로 대학로에서 연극 볼 생각이 싹 살아짐~^^ 덕분에 최악의 연극을 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대학로 연극의 끝을 봄 일주일의 끝을 연극으로 마무리하려던 내 계획이 틀어져서 연극 볼 수 없었음 20분까지 입장이면 왜 20분에 들어가면 안될까요? 별점하나도 아까운 연극이였다.
최고!!!! 연극 좋아하는데 바빠서 한참 못가다가 시간이 생겨서 후기가 제일 좋은 라면을 보러감!!
근래 본 연극중에 제일 재밌고 신났다
레트로 감성도 너무좋고 설레면서도 신나는 연극이여따!
정말 간만에 재밌는 연극을 봤어요!!! 배우분들 덕분에 많이 웃고 나왔습니다 :) 감사합니다!!
과하지않고 잔잔한 감동을 주는 작품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배우님들의 연기를 보면서 연극을 보고 있는게아니라 실제 내가 30년전인 20대로 돌아간 것처럼 많이 설레었습니다. 이런 예쁜 설렘을 주신 배우님들께 감사한 맘을 전합니다~^^
완전 재밌게 봤습니다~ 배우분들이 연기를 너무 잘하셔서 몰입해서 봤어요~ 첫 영극인데 성공적입니다 ㅎㅎ 연인들도 부부도 누구나 즐기기 좋을거 같아요 대박 추천!!!
너무너무 재밌었어요:)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배우분들 너무 멋있고 이쁘시고 몰입감 너무 좋았습니다. 100분이라는 시간이 너무 짧게 느낄 정도로요. 그리고 나의 연애를 다시 돌아보는 좋은 연극이었습니다.
연극장도 넓고 배우분들연기도 너무 인상깊었어요ㅎㅎ
완전 강추합니다~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순삭이었어요~~ 롱~런에는 다 이유가 있었네요!!
22.10.01 토요일 16:20 공연 보고 왔어요!
아빠랑 처음으로 단둘이 본 연극이었습니다.
시간 배경이 90년대가 포함이 되어있었기 때문에 아빠가 조금 더 공감을 하며 재밌게 관람하시지 않을까 생각되어 고르게 되었어요!
오랜 연인들의 연애, 현실적인 문제와 갈등을 보며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재미있고 편함 경필&희선의 사이같은 연애를 더 선호하는 것 같네요 ㅎㅎ
재미와 감동 모두 잡은 레트로 로맨스 코미디 연극이라고 생각합니다.
로맨스 코미디 연극이다보니 약간의 민망한 대사들과 장면도 있었지만 (아빠랑 봐서 그런가 살짝 민망)
배우님들 연기도 훌륭하고 재미있게 봤습니당
호천 / 최수연 / 이대은 / 이한아 / 김동현 배우님 캐스팅이었고,
이한아 배우님의 귀에 쏙쏙 박히는 발성과 김동현 배우님의 재치가 인상 깊었습니다.
에어컨 옆쪽이라 그런지 추웠어요...!!!!
혹시 모르니 얇은 겉옷 챙겨가세용 (2열 1,2번 앉았어요)
대학로 연극 라면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