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생입니다. 추억이 떠올라서 간만에 뜻깊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랫동안 기억할 것 같습니다. 배우분들 마이크도 없이 육성으로 대사하시는데 객석을 가득 채우는 것이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른 연극도 보러 가고 싶어지네요.
엄마도 같이 봤는데 연령 상관없이 저도 엄마도 너무 재밌게 보고 왔어요.ㅎㅎ
재미있었고 라면이 먹고 싶었어요.
연인, 부부 사이에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유쾌하게 풀어내어 1시간 반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봤습니다. 가볍게 편하게 즐기며 관계에 대해 성찰하게 하는 뜻깊은 공연이었습니다. 일본어, 영어로 번역도 되어 외국인에게도 좋을 것 같아요~♡
진짜 라면 먹고싶은거 꾹 참느라 힘들뻔했어요!!
무난하게 봤어요ㅎㅅㅎ
노래하시는게 너무많아서
살짝 지루햇지만 전체적으로 괜찮았어요!!
진짜 재미있었어요 배우들 연기가 지려요
내가 돌보는 장애인 아이랑 오랜만에 연극 보고 왔어요 나도 재미있게 보았는데 돌봄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재미있어 해서 좋았어요
어제까지 한 상황이 연극에 나와서 남편에게 반성하게 되었다
넘 재미있는 하지만 생각하게 되는 인생연극이였당
덕분에 집에까지 남편손 꼭 잡고 귀가하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