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따뜻해지는 공연이었습니다.
4년만에 다시 본 연극 라면! 구성이 약간 바뀌었나? 기억이 희미해진겅가 ? 싶기도 하지만 ㅋㅎㅎㅎ 여전히 재밌습니다. 배우분들 열연에 너무 즐거웠어요!
흥미로운 이야기주제
하지만
흥미롭지않았던 연기력
초등학생 딸과 함께 관람했는데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초등학생 딸과 함께 관람했는데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90년대 10대의 젊은 시절 남녀사이부터 20년대 30대가 되어 남녀의 관계를 라면에 비유해서 표현한 연극이였어요.
키워드는 정성!
관계에는 과거나 지금이내 정성이 필요하다는 메세지를 전달 해주는 연극이였다고 합니다.
요즘 시대에 관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였어요.
메세지도 좋고 배우들도 너무 재미있게 잘 표현해주셨어요.
선물로 마라 짜장 라면도 받았는데 ㅎㅎ이것도 포인트네요 ㅎㅎ
너무 재미있는 연극이었어요~~인생에 대해 또 사랑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당❤️👍🏼
너무 재밌게 잘 봤어요~연기도 잘하시고 내용도 감동있고 또 보고 싶어용~ㅎㅎ
도입부는 중학생아이들이 이해하기엔다소 어려움이있엇지만.후반부로갈수록 무엇을 말하려고햇는지 알수있게해준 연극..결국은 사랑표현방법은 각양각색.. 라면으로 비유해서 이해하는데 좀더 쉬웟음^^
연극라면 너무 재밌었어요!! 배우분들이 연기를 너무 잘 하고, 또 응답하라 1988느낌처럼 예전의 감성을 느낄 수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두 커플 연기가 다 설렜어요!! 특히 사랑을 라면에 비유한 장면이나 노래방 장면이 진짜 몰입됐어요. ㅎㅎ 마지막에 토욜 마지막 시간이라 기념촬영도 여러 포즈로 해주시고 혼자 와서 그런지 라면도 타가서 넘넘 감사했습니다..! 번창하세요오 커플 분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