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밌게 본 연극이에요.
더운 여름에 이만한 호사가 없네요~
다음에 다른 친구들이랑 또 보러 가고싶어요
배우분들 연기력도 훌륭하시고 역시 롱런하는데는
이유가 있다 싶네요~!!
오랜만에 정말 많이 웃었던 연극입니다. 특히 멀티맨으로 나오는 남자 배우가 정말 연기도 잘 하시고, 웃기는 캐릭터였습니다. 잘 봤습니다.
재미와 감동을 다 갖춘 좋은 작품이네요
중학교1학년 딸아이와 남편과 함께 너무 즐겁게 봤습니다. 웃다가 또 사람을 울리다가. 그리움을 웃음으로 안겨주어서 더 슬프다가. 저도 한 아이의 엄마인데 엄마생각이 많이 났고요. 가방 물어오는 횟수만큼이나 속으로 가슴이 뭉쿨하고 그랬습니다.
4분의 열연덕분에 오늘 너무 고맙고 감사한 시간을 선물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연극무대에서 자주 뵙기를 희망하고 응원드립니다. 화이팅!!
재미있게 잘보았습니다
배우님들 연기가 너무 좋았고 변화하는 무대구성도 좋았습니다
멀티맨과 멀티녀 역을 하신 배우들 아주 연기 잘 하십니다
멀티맨 멀티걸 분들 연기 차력쇼.. 정말 입을 떡 벌리고 봤어요…!! 수지역 맡으신 배우님 목소리도 너무 맑고 좋으시고 민준역 배우님 항마력 딸리는 연기 정말 좋았습니다..ㅎ 정말 깔깔 웃으면서 보다가 마지막에 눈물 … 가족얘기는 정말 안 울 수가 없는 거 같아요…비현실적인 얘기라 생각드실 수도 있지만 파워 N인 전 보면서 제게도 상대의 마음을 읽는 능력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답니더 특히 부모의 마음..🥹
웃겨요!! 배우분들고생많이하셨어요
개가 말을 하고 윤회라니 ㅋㅋ 스토리는 짜임새있고 스릴도 있고 웃느라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연기자분들 실력들이 대단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