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이 조금 좁아서 엉덩이가 부숴질 것 같았지만 배우분들연기가 다 너무 좋아서 엉덩이가 부숴지는 것도 모르고 극에 집중하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예전에 슬기로운 신혼생활에서 보았던 이재희 배우님을 1년만에 다시 연극에서 보게 되어서 신기했고 그동안 계속 열심히 하고 계셨구나 나도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들어서 더 인상깊었습니다.
그리고 변호사 역의 배우분도 정말 편안하게 좋은 연기 보여주시면서 중간중간 은근히 웃긴 매력이 있으셨고 청소부 아저씨역 배우분은 너무 웃겨서 눈물콧물배꼽까지 모조리 싹다 빠졌습니다.
기타 감상평으로 도은우 배우님이 너무 잘생기셔서 푹 빠져서 봤다는 여자친구의 평이 있었습니다.
고민지 배우님만 기억에 남았던ㅜㅜ
연인이랑 보세요 락스 어딨더라ㅜㅜ
넘잼있어요 웃겨터질듯
영화만 보다가 회사분이 연극을 너무 재밌게봤다고 해서 찾아보고 보게됬어요! 너무재밌었고 캐릭터들이 다 너무 귀여워요 ㅎㅋㅋㅋㅋ
재미요소도 저랑 남친이랑 다 취향저격이여서 내내 웃다가 끝났네요! 완전 추천합니다!
세번째봤고 토요일에 4번째 관람갑니둥!! 존잼탱이예영
진짜 기대 이상으로 너무너무 재밌었습니다!! 조만간 한번 더 보러가려구요!!
진짜 너무 재밌어서 웃다가 눈물까지 났습니다.
다역하시는 분 나오면 얼굴만 봐도 너무 웃겨서
오랜만에 남자친구랑 실컷 웃고 왔습니다.
한뼘사이는 가볍고 유머러스한 연극입니다.좋아합니다. 전체적인 줄거리가 훌륭했고 배우들도 연기를 잘했습니다. 세트 조명과 음악의 호흡도 훌륭했습니다. 평점이 높은 연극은 맞습니다.
작년에 이어 두번째 보는건데 또 재밌었어요…. 진짜 너무 웃겨요….. 엄청 웃다가 몰입하다가 왔네요. 대학로 최애 연극이에요. 꼭 한번 보세요!!
아주 재밌게 봐서 담에 또 보려고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