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뭐 그럭저럭 전 좀 지루한감이 있었어요.
낮에 봤던 연극이 기대했던것보다 별로여서 즉흥적으로 나의P.S파트너예매해서 봤는데 완전재밌게 봤어요~!!같이봤던 친구도 재밌었다고 진작에 이걸볼껄 그랬다며 말하더라구요ㅋㅋㅋ
회사에서 일하다가 갑자기 업무가 손에 안 잡혀서 반차쓰고 난생 처음으로 혼자 연극관람을 갔는데 걱정스런 맘에 어색할까봐 모자 눌러쓰고 갔는데 자리까지 맨 앞자리 ㅡㅡ
시간이 지날수록 배우분들의 연기에 빠져 그런 생각을 언제 했었냐는 듯이 너무 즐겁게 보고 왔습니다.
간만에 힐링 많이 받고 왔습니다.
혼자 관람하는 것도 나름 매력있네요.
배우분들 잘생기고 너무 예쁘십니다. :)
묘하게~야릇?ㅎㅎ 너무 재밌었어요ㅎㅎ
많이 야하지도 않고 배우분들이 관객들과 소통하며 자상하고 친절하게 해주셔서 너무 인상 깊고 재밌었습니다 다음에 한번더 보고싶어요
묘하게 야릇하면서도 건전하게 재밌습니다.
재미있게 관람했습니다. 멀티 역할을 하시는 남자분 덕분에 계속 웃었어요. 다른 배우분들의 대사와 행동들도 너무 웃겼고, 옷이 생각보다 야해서 놀랐어요. 연인이랑 꼭 한 번 보길 추천해요!!
재미있어서 좋았어여
첨에는....정신두없구..어수선합니다ㅡㅡㅡㅎㅏ지만..배우들의..열정은박수를보냅니다
450일정도 만난 남자친구랑 주말에 못 만나서 오늘 추억만들고 싶어서 봤는데 정말 너무 재밌네요 오프닝할때 자연스레 넘어가는 데 너무 민망하지는 않을까걱정했는데 그렇지도 않고 정말 재밌게 즐기고 왔네요~!ㅎㅎㅎ배우님들 연기 재밌게 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