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부부의 수십년간의 스토리가 너무나 감동적이고,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나서 눈물이 났답니다. 배우들의 재치와 감정이입할 수 있는 연기력에 감탄했고 넋을 놓고 봤지요. 덕분에 즐거운 주말 보냈답니다.
마음 따뜻해지는 그런 연극이었습니다 부모님이랑 보러갔어도 정말 좋았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