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함께 봤어요. 시간여행하는거 같은 그시절 노래를 함께 들으면서 즐거웠어요!! 배우님들도 연기를 잘하셔 재밌고 감동이었어요 : )
부부가 함께 가서 보면 좋은 공연!
공연을 보면서,우리부부의 지나온 삶과 같이 오버랩되면서, 앞으로 남은 삶을 내옆에 있는 배우자와 어떻게 아름답게 살아야 할지 한번 되짚어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손수건이나,휴지 필수.. 울다가 웃다가....오랜만에 보는 대학로 연극이었는데 좋았어요. 남자주인공 배역을 맡으신 분이 특히나 연기가 자연스럽고 인상적이어서 공연끝난후에 검색해서 찾아봤는데 김원진 배우님이셨네요. 나중에 TV나 영화에서 다시 뵐 수 있음 좋겠네요.
가족들과 함께 보기에 너무 좋은 연극인거 같아요.
다시 또 보고싶은 공연이 생긴거 같아서 더 의미있고 좋더라구요
다음번엔 애인과 함께 해야겠어요
10월의 마지막 밤을 두 배우님들의 명품연기로 잘 마무리합니다. 잔잔한 울림과 감동, 메세지 잘 전달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모님과 함께 봤어요. 생신 때 20만원 드리고 말았던 제가 얼마나 마음이 찔렸는지 ㅠㅠ
웃다가 울다가 잼나게 봤어요.
추천해요.
두 분이서 쉼없이 의상과 역할을 바꿔가며 천연덕스럽게 연기하는 모습이 대단하네요. 어찌 보면 평범하고 결론이 예상될 수도 있는 내용인데도, 연기자 분들의 연기를 잘 하셔서 몰입하게 되네요. 중간에 관객 참여 시간도 좋았어요.
친구랑 오랜만에 연극 봤는데 정말 선택 잘 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감동과 재미가 있었어요! 두분 다 연기 너무 잘하시고 끝날땐 막상 아쉽고 그랬어요. 시간 가는 줄도 몰랐네요! 봤지만 또 보고 싶고 부모님도 같이 보면 좋았을껄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진짜 강추강추!!
감동이 있는 스토리.. 와중에 재미도 있구요!최고였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보러갔는데 너무 재밌어하시고 감동 웃음 다 있는 연극이었어요!
강추드립니다!
이때까지 봤던 연극들 중에서 최고였던,
정말 울고 웃고 다 했던 연극이었습니다.
연극을 보기 전에는 여러 등장인물들이 나오는 극보다 훨씬 조용하고 지루하진 않을까? 라고 걱정했던 나에게 정말 헛헛헛 걱정이라는 걸 시작부터 알려주었습니다.
두 배우분의 연기, 정말 탄탄한 각본, 스토리, 재밌고 신기한연출들, 공간들이 모두 잘 어우러져서 90분을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보내게 했고 그 90분이 제일 웃기고 제일 슬펐던.
그래서 눈물콧물범벅에서 잇몸 마르도록 웃은.
그리고 좋은 메시지까지 담고 있는 극이어서 또 보고싶다. 진짜 재밌다. 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열연해주셨던 두 배우분들 안중범, 김다정 배우님 정말 너무너무 감사하고 좋은 연극으로 좋은 기억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또 또 볼게요. 정말 진심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