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과 눈물, 재미와 웃음이 가득한 연극입니다. 여운이 오래 가네요. 정말 최고입니다.
남자친구랑 재밌게 잘 보고 왔어요^^
배우: 김진호, 백진화 배우님
1. 환경
건물 내부 모두 깨끗하고 쾌적했습니다. 1열은 에어컨 바람이 다소 추울 수 있습니다. 앞뒤 좌석 간격도 충분했고, 의자도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2. 연기력
두 배우님들의 연기력은 최고였습니다.
먼저, 백진화 배우님이 할머니 역할을 하기에는 너무 어린 얼굴이셔서 현실과 다소 거리감이 있지만(좋은 의미의 칭찬입니다^^) 젊은 시절 사투리를 사용하는 여자친구 역할은 관객의 웃음을 터지게하고 사랑을 받기에 충분했고, 결혼한 아내 역은 우리의 눈물을 흘리게 만들었습니다. 정말정말 최고~~ 정말 귀여우세요^^
다음으로 김진호 배우님은 무대를 날아 다니시더군요. 젊은시절 철부지 남편, 연애시절엔 웃음 주고 한 여자만을 사랑하는 남친 그리고 아내를 누구보다 아끼고 사랑하는 노년의 남편 역할까지. 웃고 울고... 인생사 그 자체였습니다.
3. 총평
후회 없이 보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보고 싶다 생각하게 하는 연극이었습니다. 특히 배우님들의 연기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2인극인데 사이사이 재미있는 요소들도 많고 배우들이 능청스럽게 잘 연기해서 재미있게 관람했습니다.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감동 연극
멀티역 최고
인생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웃음과 감동이 있는 재미있는 연극이었어요
배우님들의 열연이 인상적이고 두분이서 멀티로
여러역활하시는것이 대단하십니다
웃고 눈물 찔금거리며 잼나게 보았어요
재미있게 잘봤어요.
극이 진행 될수록 더 재미있어요!
재미있었어용 가볍게 보기 좋고 부모님이랑 보기 더 좋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