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최고... 꼭 보세요... 부모님 모시고 아니면 연인과 봐도 좋습니다ㅜ 눈물이 멈추질 않았고 억지 웃음이 아닌 자연스러운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또 보러 갈겁니다...
신정윤 배우님, 김현지 배우님 모두 신들린 연기 너무 잘봤습니다. 악을 쓰지 않아도 오바하지 않고 보기도 너무 편했고 완전 몰입해서 봤어요. 트랜디한 연극이 요즘 많은데 그런 공연과는 다른 결로 극본과 연출이 좋았습니다. 만약 젊은 시절부터 보여줬다면 자칫 지루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재밌었어요! 추천합니당
두 배우의 케미가 끝내주는 공연
두 배우의 케미가 좋아요 추천드려요
엄마와 함께봤는데 잼있게 봤습니다.
시대별 구성이 완벽합니다
감사합니다.
부모님 모시고 왔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인생 첫 연극이였는데 너무 좋은 경험이였어요. 남편과 함께 봤는데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웃고 울고 여운이 남는 작품이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
배우님 두 분이서 극을 이어 나가시는 게 오히려 담백해서 더욱 몰입이 됐습니다. 첫 회사를 퇴사하고 싱숭생숭했던 요즘, 연인과 기념일을 함께 보내려 이 연극을 보러 왔는데요, 정말 보는 내내 펑펑 울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감정들이 아직 정리가 안 된 채 남아있었는데, 결국 인생은 ‘뷰티풀’이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느끼게 해주며 크나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오래오래 기억될 연극일 것 같네요. 배우님들께 이 글을 빌려 감사 인사도 건넵니다..
삶을 의미있게...!
아내랑 딸이랑 같이 봤습니다. 슬프고 즐겁고 유쾌한 시간 잘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