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쁘지않지만 무대연출에 큰돈들이지않아 극전체의 퀄리티를 떨어뜨림
감동적이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울었습니다. 실컷 울고 싶었습니다. 또 보면 더 울 것 같아요.
아버지 세대의 삶을 엿보았습니다
넘무넘무넘무 재밌었구요 저 혼자 또 오랜만에 보러왔지만 그 연극속에만 묻어있는 추억이 다시 떠오르는것 같아서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따뜻한 연극이에요. n차관람 예약입니다. 두 배우님들 모두 머지않아 지상파방송과 영화에서도 유명해지실듯! 응원하고 기대하겠습니다 👍👍👍
아우..관크 얘기만들었지..혼자말하면서 계속 추임새넣고 별장면도 아닌데 깔깔거리며 계속 크게웃고..별장면도 아닌데 코훌쩍 거리면서 계속 쳐울고 ..연극내내 그러고 있으니 집중도안되고 제대로보지도못했네요..담에 다시한번 보던지..ㅜ 매너좀..
3번째 봤는데도 넘 잼있어요 감동도 짱
또 볼게요^^
11월 26일 14시 공연 보았습니다.
-연령대를 넘나드는 배우분들의 연기-
-아내의 상황을 효과적으로 이해시킨 조명이 인상깊다 -
낚시 약속을 잡은 남편과의 갈등에 둘 사이는 점점 어두워져간다. 그는 아내보다 하루 더 산다는 약속을 지킬 수 있을 것 인가...
연기도 잘하고 재미있었어요 추억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