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재밌었어요!! 따뜻한 사랑이야기라 더 애틋해서 눈물도 났지만 기분 좋은 눈물이였어요!! 김종훈 배우님과 유인 배우님 두분이 연기하셨는데도 무대가 꽉 찬것 같았어요. 노인 연기할때 그 목소리의 떨림까지 표현을 너무 잘해주셨어요!!
부인한테 막말해서 슬픈 장면이 있었는데 어떤분이 중간에 "이 새끼 나뿐놈이네 저거" 그래서 속상했을뻔한 장면에서 빵 터졌어요!!
시간이 없어서 사진촬영을 못 한게 많이 아쉬워요!
뷰티풀라이프 화이팅!!
웃기고슬프고 개잼있슴
가슴 먹먹한 폭풍눈물흘릴
넘 귀여운 현지배우
부산표준어는 토백이가말아주는 김현지배우로
가족 생각이 많이 났네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공연이었습니다.
웃음과 감동이 있는 따뜻한 공연이었습니다
시간가는 줄 몰르게 재밌어요 👍 배우분들 2분들 한 공연인데 꽉 찬 공연이었다. 다시 한 번 또 보고싶습니가.
감동의 눈물 정말 재미 그잡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