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시험이 끝나는 날이라 좀 무서운 걸 보고 싶어서 친구와 함께 스위치를 보러 갔는데 처음부터 소리를 질러서 좀 많이 놀랐기도 했고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또 귀신 나오는 장면 좀 있었는데 그때마다 무서워서 눈을 찔끈 감았습니다.
또 오프닝때 공연 시작 전에 넣은 종이를 가지고 줄리엣 역활을 뽑는 그런 상황이 있었는데 제 옆에 있던 분이 알고 보니 배우여서 당황했었습니다. 그래도 18살의 마지막을 이렇게 보낼 수 있어서 즐거웠고 다음번엔 저보다 더 쫄보인 친구가 더 있는데 그 친구도 데리고 와서 또 보겠습니다!
궁금했던 공포연극 스위치
너무 무서웠지만
너무재미있게 봤습니다
강추 최소 꼭한번은 봐야되는
연극 왕강추
공포연극이라 너무무섭지만
배우분들이너무잘해서
너무재미있게 보는 공포연극스위치ㅎㅎ
꼭한번보세요
무서우면서도 중간에 코믹부분도 있어서 재밌었어요
공포계의 최고 존엄
무섭고재밌고ㅋㅋㅋㅋ유쾌했어요
구성,연출,대사 다 따로놀고 최악...
알바글이 많네 이걸 돈주고 보다니...
상황의 연계라든가, 흐름이 제각각 ,
거의 초등학생 4학년?수준의 연출법?
보는내내 킹받아서 혼났음...
사이드쪽이었는데도 집중이 잘됐어요 배우분들 연기도 잘하셔서 몰입이 아주 잘됐습니다😆
깜짝 놀라는 요소들이 꽤 많았는데 재미있었어요!!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