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째 보는건지 모르겠지만 연극 처음보는 친구들 꼭 데리고 보는 연극 !
친구들과 같이 재미있게 봤습니다
여름 더위 피하러 들어갔다가, 뼛속까지 시원해져서 나왔습니다.
평소 공포물에 내성이 있어서 "까짓것" 하며 입장했는데,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목청을 뽐내고 왔네요.ㅋㅋ
뻔한 귀신 놀음이 아니라,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게 허를 찌르는 연출 때문에 관객들 모두가 한마음으로 비명을 질렀습니다.
특히 '4D 연극'이라는 말이 왜 붙었는지 몸소 체험했습니다.
단순히 보는 게 아니라, 공연장 전체가 저를 자꾸 괴롭히(?)는데 이게 또 너무 짜릿해서 여름 더위가 싹 날아갑니다.
연인과 함께라면 "무서워서 옆 사람 손을 꽉 잡는" 그 정석 데이트가 가능하니 꼭 가보세요. (물론, 저처럼 너무 소리 질러서 옆 사람 고막을 테러할 위험은 있습니다.)
올여름 대학로 최고의 피서지 인정합니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앞자리에서 정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공포와 코미디의 절묘한 조화.
웃다가 소름 돋고, 소름 돋다가 또 웃게 되는 매력적인 무대였습니다. 배우들의 열연은 극의 몰입도를 높였고, 그 안에 담긴 인간의 욕망과 본성을 마주하게 만든 깊이 있는 작품. 오래 기억에 남을 공연입니다.
공포물을 진짜 못 보는 쫄보인데 공포물 좋아하는 언니랑 같이 보러 갔어요! 엄청 긴장했는데 생각보다 개그 요소가 많아서 웃으면서 재밌게 볼 수 있었어요ㅋㅋ😍 특히 연출이 진짜 좋앗어요!! 불꺼질 때마다 분위기가 확 바뀌어서 언니 손을 꼭 붙잡고 봤습니다... 이정도면 공포물을 잘 못 보는 사람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너무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갑니당💕
처음봤는데 무서워서 떨렸어요
즐겁게 관람했습니다~
연기 너무 재밌고 코믹공포 연극 강추 드립니다!
재밌게잘봤어용가리치킨
1열에서 관람하고 왔습니다.
배우분들 연기가 너무 좋아서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