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봤는데 딱좋네요.
큰애 중2는울고 초6은 안울었어요.
애들이랑 재미있게봤어요
가족끼리 보면 좋을듯 합니다ㅏ! 최고!
오늘의 평범한 순간이 엔젠가의 특별한 기억으로…
시간의 소중함을 다시금 알게되었던
코로나이후 첫 연극데이트였습니다
초등학생인 딸에게 어느연극이 유익하게 다가올까하다
고른 연극이었습니다^^..
딸이 생각했던것보다 고퀄리티 연극이었다고 하니
기분도 좋았지만
저는 딸을 위해서 온 연극데이트였는데
오랜만에 저에게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
좋은 시간과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이들과 시간의 소중함도 알게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방학을 맞이해 아이들과 즐거운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초3, 중1, 아빠, 엄마 4명이서 관람했습니다.
중1인 둘째가 학교에서 “시간을 파는 상점” 작가님이 오셔서 책도 구매하고 싸인도 받고 너무 재미있었다고 해서 이번에 연극을 하는걸 알고 관람 했습니다. 개그도 ㅎㅎ;; 아재개그 여서 엄마인 제 개그코드랑 잘 맞아서 재미있게 관람했습니다. 마지막에 다다를수록 뭉클 뭉클 ㅎㅎ;; 눈물샘이 펑펑.. 주인공님들과 사진찍을때.. 눈이 퉁퉁..ㅋㅋ..
사진을 같이 첨부하고 싶지만 안되겠네요..
그 정도로 마음을 울리는 연극이였습니다. 관객과 함께하는“시간을 파는 상점” 연극!! 강추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꼭!! 보시길 추천합니다.
저는 26살 아가씨때 시간을파는상점을 보고,8년이지나 아이를 낳고 시간을파는상점을봤습니다.
학교폭력, 아이가 바라는것을 모르고 부모의행동, 사회의 무관심이 무더나는 연극이다
아이도 부모도 둘 다 좋은추억을만들게해두는거같습니다️︎.
시간파는상점 스탬분과배우님들 고생하셨습니다
강력추천
아이들과 보고왔는데 생각도 많이 하고 넘 재미있게 보고왔습니다
모처럼 3대가(할머니,엄마,아들) 공연보러 일산에서 서울로 고고씽^^
중1 막 사춘기접서든 아들과 "시간을 파는상점"을 관람했는데 넘넘 재밌게 봤어요
재미,감동,공감 진짜 연기자분들 진심어린 연기와 꽉 찬 연출로 간만에 정서힐링하고 왔네요^^
근처에서 맛점까지 완벽한 하루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