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아이와 봤어요
중간 중간 웃긴 요소 들이 많아서 잼있었어요.
대부분 관람객이 아이들 이더라구요
잘봤습니다~
소설책을 읽고 갔는데 4분이서 그 많은 등장 인물 가능한가 했는데 놀랍게도 잘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저는 45세 남자, 아내와 같이 갔고, 초5, 중1 딸이 있는데 딸아이 공부 시키던 생각도 나고 많은 아이들이 와서 보는 것 보고 우리 딸들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감동, 눈물 이런건 좋아하는데 오전 11시 작품 부터 높은 집중력과 연기를 보여주시는 배우분들 대단하셨습니다. 개인 적으로 온조 역의 박세은 여 배우님 연기에 감동 했는데, 머리와 진국 역을 하신 오기찬 남 배우님 연기 내공 굉장하신 것 같아요. 웃음을 주시다가 갑자기 진지한 전국의 도와줘나, 뚜? 할아버지 역할은 정극 배우로 내공이 보였습니다. 잘 봤습니다.!
정말 감동적이고 너무재밌게 봤습니다. 배우들 모두 멋지고 예쁘고 웃기고... 눈물흘리며 봤네요~
청소년극이 매력이 넘친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배우님들 다들 연기 잘하시고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오전공연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대학로 공연들 열심히 보고 있는데 특히 이번 공연이 여운이 많이 남네요~~
내일은내일에게 봤던 아이가 졸라서 본 연극이에요. 또다른 깨알재미가 많더라구요. 가까이서 교감하며 관람하니 더 재미있었던 연극이었네요. 재미뿐 아니라 감동포인트도 많아서 여기저기 훌쩍훌쩍~~
덕분에 아이랑 즐거운 데이트 보냈습니다.
인생을 24시간으로 하면 지금은 몇시인가?
소설책과는 다른 재미를 가지고 있어서 즐겁게 관람했습니다. 코믹한 연기 부분의 몰입도가 살짝씩 떨어지는 부분이 있긴 했지만 그래도 배우님들의 연기력과 흥미로운 스토리의 조합이 더욱 재밌게 다가왔습니다.
배우들의 밝은에너지 너무 좋아요~
소설 원작이라는데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대사 하나하나 웃기면서도 감동적인 장면들도 있어서 인상깊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