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3,5학년 애들 데리고 방학 끝나기 전 보러 간 연극에서 애들이 너무 즐거워하고 왔네요.
확실히 관객과 소통하며 즐기는 연극이 애들한테 더 큰 즐거움이였나봐요~
다음번엔 꼭 맨 앞줄에서 다시 오자고 얘기하는 애들....
배우분들도 너무 연기 잘하시고 특히 1인 몇 역에도 다 재밌게 소화하신 남자 배우분도 짱짱
딸과 함께 보기위해 검색하다 알게되어 봤는데 저에게도 딸에게도 좋은 연극이였어요~ 책에도 다시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네요^^
딸과 함께 가서 잘 보고 왔습니다. 중간중간 웃음 포인트가 있고, 눈물 포인트도 있네요~ 열심히 선보여주신 배우님들을 보며 저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다짐까지 하게 되었네요~ 대박나세요♡
초4아이랑 같이 보았는데 줄거리가 공감도 가고 특히 감정표현이 크지 않은 아이가 울컥하기도, 깔깔거리며 웃기도 하는 모습을 보니 탁월한 선택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또 시간을 내어서 다시 보고싶은 연극이었습니다
2년전 초3 아들과 봤을때 보다 초2 딸과 본게 감성이 훨더 장 맞네요. 너무 재밌었습니다. ^^
너무 재밌었어요 .. 시간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었고 그래서 더 감사한 연극이었습니다 !!
10살연아 아이와 관람 했어요
다음에 또 보자 합니다
아이들 공감 좋아요!
초등학생 아들ㆍ딸이 봤어요 정말 즐거웠고 편안하게 봤답니다 연기도 굉장히 잘 하시더라구요 ㆍ아이들이 또 싶다고 짱이래요^^
9살난 딸아이랑 같이 봤는데 너무 재밌게 봤어요ㅡ 배우님들 연기도 너무 좋고 구성도 탄탄하고 좋은 공연 잘 봤습니다.
아이들하고 보기 좋은 연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