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장들을 너무 잘하셨어요 재밌게 봤습니다
봤던 연극중에 최고입니다!!!
두번째 공포 연극인데 이번이 제일 무서웠어요~
그리고 남자분 너무 웃깁니다 ㅋㅋ
웃기기도 엄청 웃기고 뮤섭기도 꽤나 무서워요ㅎㅎㅎㅎ 반전도 있어서 완전 잼썼습니다
공포영화도 못보는 저이지만 대학로의 모든 공연은
한번도 즐거움이 없었다 생각해본적 없기에
처음으로 오 마이 갓을 도전 해보았습니다.
저의 감상평은 다음과 같습니다.
1.정말 무섭습니다. 시작한지 5분도 되지않아
눈을 질끔감고 마스크로 눈을 가릴만큼 무섭습니다.
2.정말 코믹합니다.무서움이 길어지지 않게 적당한 타이밍에 정말 배우분들의 코믹한 열연이 무서움을 씻어내주십니다.
(오히려 웃다가 힘이 빠질정도로 크게 웃었습니다.)
3.러닝타임 90분이 마치 9분처럼 느껴질 정도로
시간가는줄 모르고 보았습니다.
무서움과 코믹함이 계속 로테이션을 유지하여
정말 시간 가는줄 모르고 보았습니다.
커플분들 친구분들과 같이 함께 관람하시는걸 추천
드리고 싶은 공연입니다.
공포감 코믹함도 잘 이끌어내주신 연출분들과 배우님들 덕분에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고 왔습니다.
깜짝 깜짝 놀라고 재밌어요
완전 오마이갓.. 무섭다가도 웃겨서 웃고 막 웃다가도 놀라서 소리지르고.. 넘 재밌었어용… 배우님들 최고
별로 무섭지는 않아요..
깜짝깜짝 놀래키는게 생각보다 많네요 ㅎㅎ 귀염뽀짝한 전개였습니다:)
친구 대신 예매해줬는데 너무 재밌었다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