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엄청 좋았어요 재밌고 스토리도 마지막 너무 반전이였어요 ㅋㅋ
완전재밌어여ㅠㅠ남자친구랑 웃고 벌벌떨면서 봤네요
소극장이여서 더 집중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재밋으면서 무서운!! 배우분들이 끝까지 연기를 잘 하셔서 마지막까지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습니다
너무너무 재밌었어요.떡밥회수도 잘 됐고 의미도 있었어요^^
극장이 정말 소극장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대학로에서 처음 봤던 연극이 이렇게 작고 아담한 곳에서 재밌게 봤어서 나름 그 아담함이 좋았어요ㅎㅎㅎ 입구도 나름 음산하게 꾸며져 있었고 정말 겁이 너무 많은 편인데 무서웠지만 정말 어마어마하다 싶지는 않았어요! 8시 타임에 가서 사진도 같이 찍고 감사히 즐기다 옵니다! 재밌어요~
불꺼질때마다 긴장이 되서... 보는 내내 오싹했습니다. 여름에 보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
무서운걸 못보는 1인인데 좀 많이 놀랍니다!!
제가 무서운걸 잘 못봐서그런가 저한테는 엄청 무서웠어요 ㅋㅋㅋ 웃기면서 무서운거라 시간가는줄모르고 재밌게봤습니당 ㅎㅎ
재밌게봤어요!! 다음에한번더보러가야겠어요ㅎㅎ
두번이나봤어요 강추